신민아는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장진영 선배님. 2019.9.1 추모 10주기입니다. 영원히 빛나는 별 그립습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언니, 그곳에서 부디 아프지 말고 평안하세요”라고 덧붙였다.
배우 신민아가 故 장진영 10주기를 추모했다. 사진=신민아 SNS
신민아는 또 이와 함께 장신영의 생전 활동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해 애틋한 마음을 드러내다.
故 장진영은 지난 1997년 데뷔해 영화 ‘반칙왕’(2000), ‘싸이렌’(2000), ‘국화꽃 향기’(2003), ‘싱글즈’(2003), ‘청연’(2005), ‘연애, 그 참을 수 없는 가벼움’(2006) 등 다수 작품에서 활약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하지만 2008년 위암 판정을 받고 이듬해 9월 1일 세상을 떠났다. sunset@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