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일로 만난 사이’ 배우 차승원이 오랜만에 재회한 유재석에게 귀여운 투정을 부렸다.
31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일로 만난 사이’에서는 차승원이 유재석의 노동 메이트로 등장해 전라남도 무안으로 떠났다.
이날 유재석은 “별다른 토크도 없이 바로 일을 시작하니까 힘들다”고 운을 뗐다.
‘일로 만난 사이’ 차승원이 유재석에게 울컥한 심정을 드러냈다. 사진=tvN ‘일로 만난 사이’ 캡처 이에 차승원은 “내가 이럴 줄 알았다”며 “나는 너만 만나면 이런 상황을 겪는다”고 울컥했다.
반면 유재석은 “형이 있어서 다행이다. 이게 사실은 원래 한 명 더 왔어야 하는 노동이다”고 차승원을 향한 신뢰를 내비쳤다.
그러자 차승원은 유재석을 향해 “혀가 자꾸 마비되는 것 같다. 말 좀 하지마라”고 일침해 웃음을 자아냈다. sunset@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장동윤, 팬 사인회 모금→비밀 연인 영화 제작
▶ 나인뮤지스 조가빈, 배우 황민수와 10월 결혼
▶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 마이너리그로 강등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