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블랙핑크 제니가 사진을 통해 근황을 알렸다.
제니는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특별한 글 없이 사진을 여러 장 공개했다.
게재된 사진 속 제니는 카페로 보이는 곳에 앉아 카메라를 향해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크롭니트를 입어 복근을 공개했고 선글라스를 끼고 있지만 여전한 미모를 뽐내고 있다.
블랙핑크는 최근 일본에서 열린 ‘Summer Sonic 2019 in Tokyo’ 무대에 올랐다.
한편 블랙핑크는 데뷔 3주년을 기념, 9월21일 오후 1시와 6시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팬들과 함께하는 '2019 프라이빗 스테이지-챕터1'을 연다.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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