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걸스데이 출신 민아가 뒤태를 뽐냈다.
1일 방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헷 공짜 공연봐땃"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게재된 사진 속 방민아는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걸스데이 민아가 사진을 통해 근황을 알렸다.사진=방민아 SNS 특히 그는 상 하의 모두 청청 패션을 입고 빼어난 몸매를 뽐내고 있다.
방민아는 2010년 걸스데이 멤버로 데뷔했다. ‘반짝반짝’, ‘여자 대통령’, ‘말해줘요’, ‘썸씽’, ‘링마벨’ 등 히트곡을 발표했다.
방민아는 걸스데이 해체 후 연기자로 전향, SBS '절대그이'에 출연했다.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