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개그우먼 박지선이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자신감을 드러냈다.
2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개그우먼 박지선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MC 김용만은 “다비치가 6문제로 1위 타이틀인데 7문제를 맞추느냐 못 맞추느냐가 관건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송은이는 “한글 문제에서 지선이가 강점을 보일 것이라고 생각한다”라고 기대를 표했다.
박지선은 “국어교육과에서 교사자격증이 있다”라며 브레인 개그우먼으로서 자신감을 드러냈다.
또한 “오래 있고 싶은데 너무 아쉽다”라며 1단계 문제 시작 전부터 너스레를 떨었다. 뿐만 아니라 유쾌한 입담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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