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다비치 강민경이 사진을 통해 근황을 알렸다.
강민경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특별한 글 없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민경은 바다를 배경으로 수영복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다비치 강민경의 일상이 화제다.사진=강민경 인스타그램 특히 그림 같은 에메랄드 빛 바다 보다 빛나는 강민경의 뽀얀 피부가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강민경이 속한 다비치는 지난 5월 '너에게 못했던 내 마지막 말은'을 발표한 바 있다.
한편 강민경은 최근 이해리와 함께 '김영철의 파워FM'에 스페셜 DJ로 활약 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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