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준, 파기환송심 앞둔 근황…시크한 표정+팔 근육 자랑 [똑똑SNS]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가수 유승준이 파기환송심 대법원 판결 이후 밝게 지내는 근황을 공개했다.

유승준은 3일 오후 공식 인스타그램에 “Proverbs 27:17 (잠언 27:17) 철이 철을 날카롭게 하는 것 같이 사람이 그 친구의 얼굴을 빛나게 하느니라”라는 성경 구절을 남겼다.

이어 공개한 사진 속 민소패 티셔츠를 입은 그는 팔근육을 자랑하고 있다.

사진설명
시크한 표정을 지은 그는 구릿빛 피부에 운동으로 다져진 팔뚝, 허벅지 근육을 드러내며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유승준은 지난 2002년 병역 거부로 한국 입국을 거부당했으며, 2015년부터 사증발급 거부취소 소송을 이어오고 있다.

대법원은 지난 7월 한국 입국 거부가 위헌이라는 판결을 내렸다. 이에 서울고등법원 행정10부(한창훈 부장판사)는 오는 20일 유승준이 로스엔젤레스 총영사관 총영사를 상대로 제기한 사증발급 거부처분 취소소송의 파기환송심 첫 재판을 진행한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