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그룹 카드(KARD)가 한류 열풍 소감을 전했다.
3일 오후 방송된 SBS 연예정보프로그램 ‘본격연예 한밤’(이하 한밤)에서는 한 주간 연예계 소식이 전해졌다.
이날 ‘한밤’에서는 제3차 한류에 대해 전격분석했다. 다양한 아이돌이 다양한 나라에서 사랑받고 있는 가운데, 우리나라에서는 다소 생소한 카드는 남미에서 놀라운 티켓파워를 보이고 있다.
그룹 카드(KARD)가 한류 열풍 소감을 전했다. 사진="본격연예 한밤" 방송캡처 전지우는 “저희가 매년 갈 때마다 굉장히 (열기가) 더 뜨거워지고 모든 곡을 한국말로 다 따라 불러주신다”고 말했다.
BM 역시 “케이팝 뿐만 아니라 문화 자체를 되게 좋아해 주셔서 아는 게 되게 많이 있더라. 신기했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신기했던 나라가 있나’라는 질문에 제이셉은 “볼리비아”라며 “살면서 볼리비아라는 나라를 가게 될 줄은 상상도 못했는데 그 나라에서 알아봐 주시니까 되게 신기했다”고 털어놓았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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