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라이어캐리X비욘세, 팝 디바들의 남다른 친분 `환한 미소`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팝스타 머라이어 캐리가 비욘세와 남다른 친분을 뽐냈다.

머라이어 캐리는 지난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Happy birthday beyonce!"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게재된 사진 속 머라이어 캐리와 비욘세는 카메라를 향해 다정한 모습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게재했다.

머라이어 캐리가 비욘세 생일을 축하했다.사진=머라이어 캐리 인스타그램
머라이어 캐리가 비욘세 생일을 축하했다.사진=머라이어 캐리 인스타그램
특히 팝 디바의 남다른 친분과 각자 개성이 넘치는 드레스와 원피스 차림으로 미모를 발산하고 있다. 머라이어 캐리는 위 절제술을 통해 20kg을 감량 했으며, 요요 없이 이를 유지 중이다.

머라이어 캐리는 닉 캐논과 2008년 결혼했으나 이혼했고 2011년 4월 이란성 쌍둥이를 품에 안았다.

한편 비욘세는 제이 지와 2008년 결혼, 슬하 3남매를 두고 있다. 최근 개봉한 영화 ‘라이온 킹’에서 날라 목소리 연기를 맡았다.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