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빌리아의 이발사’ 이민정·정채연, 손님도 만족한 샴푸 요정 [MK★TV컷]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세빌리아의 이발사’ 이민정이 미용실 영업 마지막 날까지 열정을 선보인다.

5일 오후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세빌리아의 이발사’에서는 입소문으로 날로 인기가 높아지는 미용실, 이발소의 마지막 영업 날을 공개할 예정이다.

미용실은 뛰어난 실력으로 현지 입소문을 타 카르모나 일간지에 기사가 실리는 쾌거를 이뤘다.

‘세빌리아의 이발사’ 이민정·정채연이 샴푸 요정으로 인정받았다. 사진=‘세빌리아의 이발사’
‘세빌리아의 이발사’ 이민정·정채연이 샴푸 요정으로 인정받았다. 사진=‘세빌리아의 이발사’
기사가 났다는 소식에 이민정은 “진짜야?”라며 깜짝 놀랬고 “기사도 나고 적극적으로 홍보가 되고 있는데 오늘이 마지막 날이라니…”라며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다. 아쉬움도 잠시 몰려드는 손님에 이민정과 정채연이 바쁘게 움직였다. 두 사람의 샴푸, 두피 마사지, 스타일링 실력이 더 좋아진 덕에 손님이 “아주 좋은 마사지”라며 번역기로 소감을 전하는가하면 손님들끼리 “마사지 받으면서 잘 뻔하지 않았냐”며 마사지 실력을 인정했다.

한편 미용실 만큼이나 이발소도 바쁜 마지막 날을 보냈다. 미용실로 지원 사격 나갔던 김광규가 복귀해 이발에 도전한다. 그의 첫 손님이 된 앤디가 “오 마이 갓”이라며 두려움에 덜덜 떨었다는 후문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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