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배우 진재영이 태풍 링링에 대한 걱정스런 마음을 드러냈다.
6일 진재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폭풍전야처럼. 슬슬 태풍이 온다하여 두근두근모닝이예요”라며 글을 올렸다.
이어 “무사히 모두 피해 없으시길. #진재영하우스”라고 덧붙이며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배우 진재영이 태풍 링링에 대한 걱정스런 마음을 드러냈다. 사진=진재영 인스타그램
배우 진재영이 태풍 링링에 대한 걱정스런 마음을 드러냈다. 사진=MBN스타 DB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진재영의 마당 모습이 담겨있다. 비바람을 예고하는 듯한 하늘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기상청에 따르면 ‘링링’은 이날 오전 7시 현재 일본 오키나와 북서쪽에서 시속 20∼30㎞로 북쪽으로 이동하고 있다.
이 태풍은 6일 오후 3시께 오키나와 북서쪽 약 420㎞ 해상, 7일 오전 3시께 제주도 서귀포 서남서쪽 약 150㎞ 해상, 7일 오후 3시께 서울 서남서쪽 약 140㎞ 해상에 있을 것으로 보인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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