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배우 최희서가 9월 말 품절녀 대열에 합류한다.
최희서의 소속사 웅빈이엔에스 관계자는 6일 오후 MK스포츠에 “최희서가 9월 말 결혼식을 올린다”라고 밝혔다.
이어 “예비신랑은 비연예인이며 결혼식은 비공개로 진행된다”고 설명했다.
최희서는 이날 오전 브런치를 통해 자신의 에세이를 첫 공개했다.
그는 “지난 두 달 동안 조용히 정말 소리 소문 없이 준비해온 내 결혼을 주변 사람들에게 알려야 할 때였다”라고 고백했다.
또한 “나는 가을에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을 한다. 결혼 이틀 전에는 ‘아워 바디’라는 주연작이 첫 개봉을 한다”고 이야기했다.
한편 최희서는 2009년 영화 ‘킹콩을 들다’로 데뷔했으며, 2017년에는 영화 ‘박열’을 통해 제54회 대종상영화제 신인여우상과 여우주연상의 영예를 안았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