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미나미 리호가 트렌디하면서도 심플한 캐쥬얼 공항패션으로 눈길을 끌었다.
5일 저녁 6시 인천공항에서 미나미 리호는 NYFW 행사 일정을 소화하고자 인천공항에서 출국했다.
이날 그녀는 화려한 외모와 수수한 캐쥬얼 복장으로 공항에 방문, 심플함과 조화를 이루는 청순한 비주얼을 어필하며 새내기 대학생 감성을 뽐냈다.
미나미 리호가 트렌디하면서도 심플한 캐쥬얼 공항패션으로 눈길을 끌었다. 오디션 프로그램 '믹스나인'을 통해 이름을 알린 미나미 리호는 한국계 일본 혼혈 배우다.
특히 지코의 'She's a baby'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며 많은 주목을 받은 바 있다.
그런 그녀가 이번에는 드라마로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웹드라마 '에이틴' 후속작으로 9월 8일부터 방영하는 '다시 만난 너'에 출연, 신인 여배우로 거듭난다고 알려져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모으고 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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