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린-웬디 `네일 관리도 필수`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 여의도)=천정환 기자



KBS 뮤직뱅크 리허설이 6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에서 진행됐다.



레드벨벳 아이린, 웬디가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한편 레드벨벳은 미니앨범 ‘‘The ReVe Festival’ Day 2’로 국내 각종 음반 차트 1위,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전 세계 38개 지역 1위를 달성했으며, 타이틀 곡 ‘음파음파 (Umpah Umpah)’로 국내 음악 방송 6관왕, 중국 QQ뮤직 한국 음악 뮤직비디오 차트 1위, 쿠거우뮤직 한국 신곡 차트 1위 등 기록을 수립했다. jh1000@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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