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모랜드 주이 데이트 사진? 악의적 편집에 분노→최초 유포자 고소 (종합)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그룹 모모랜드 멤버 주이가 온라인에 떠도는 사진으로 인해 열애설을 겪은 가운데, 강경하게 부인하며 최초 유포자를 고소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4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주이로 추정되는 여성과 한 남성이 서울 종로 일대에서 팔짱을 끼고 길을 걷는 사진이 올라왔다.

이에 누리꾼들은 여성은 주이가 맞고, 해당 남성과 열애 중인 것이 아니냐며 추측을 쏟아냈다.

그룹 모모랜드 멤버 주이가 온라인에 떠도는 사진으로 인해 열애설을 겪은 가운데, 강경하게 부인하며 최초 유포자를 고소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옥영화 기자
그룹 모모랜드 멤버 주이가 온라인에 떠도는 사진으로 인해 열애설을 겪은 가운데, 강경하게 부인하며 최초 유포자를 고소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옥영화 기자
그러자 주이의 소속사 MLD엔터테인먼트는 “주이 본인에게 확인 결과 사진 속 남성은 주이의 음향 장비 구입을 위해 동행한 오래된 친구로 확인됐다”고 연인 사이가 아님을 밝혔다. 해당 사진은 악의적 편집으로 유포됐다며 “근거 없는 루머에 아티스트가 심적 고통을 호소하는 바 최초 유포자 및 악플러를 고소할 방침”이라고 발끈했다.

주이 측은 빠른 입장 표명과 단호한 선 긋기로 열애설을 불식시켰다.

한편 주이는 지난 2016년 미니앨범 ‘웰컴 투 모모랜드(Welcome to MOMOLAND)’를 통해 데뷔했다. 이후 ‘뿜뿜’ ‘BAAM’ 등을 히트시키며 큰 사랑을 받았다. 이외에도 주이는 각종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 예능감을 드러내며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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