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삼시세끼 산촌편’ 윤세아가 꽃구경에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6일 오후 방송된 tvN ‘삼시세끼 산촌편’에서는 오나라와 염정아, 윤세아, 박소담의 산촌 생활이 그려졌다.
이날 네 사람은 집 앞 산책에 나섰다. 이들은 여유를 만끽하며 잠시 숨을 돌렸다.
‘삼시세끼 산촌편’ 윤세아가 꽃구경에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사진=삼시세끼 캡처 네 사람은 행복한 순간을 사진으로 남기기 위해 인증샷도 촬영해가며 행복을 나눴다.
윤세아는 “난 진짜 태어나서 이런 거 처음 봐. 이런 게 꽃구경이구나”라며 감탄했다.
염정아도 “집에만 있을 일이 아니었네”라며 호응했다. 이들은 “이제 자주 자주 나오자”라며 또 한 번의 여유 시간을 약속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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