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행, 팬들에게 안부인사 “태풍 피해 없길” [똑똑SNS]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트로트 가수 숙행이 팬들에게 안부인사를 전했다.

숙행은 지난 7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태풍 피해 없이 잘 지나가길”이라고 남겼다.

이어 “늘 숙행이를 빛나게 해주시는 숙행열차 우리 쑥쑥이”라며 팬들에게 애정을 표했다.

숙행이 팬들에게 인사를 남겼다. 사진=숙행 인스타그램
숙행이 팬들에게 인사를 남겼다. 사진=숙행 인스타그램
덧붙여 “다들 태풍 조심합시다”라고 안전을 당부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꽃받침 포즈를 하고 있는 숙행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제13호 태풍 ‘링링(LINGLING)’이 우리나라를 관통해 북상하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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