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제니, 슬립 원피스 입고 도발...`훅 파인 등라인` [똑똑SNS]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블랙핑크 제니가 매끈한 뒤태를 뽐냈다.

제니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상과 사진을 공개했다.

게재된 영상 속 제니는 카메라를 물끄러미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블랙핑크 제니가  사진을 통해 근황을 알렸다.사진=제니 인스타그램
블랙핑크 제니가 사진을 통해 근황을 알렸다.사진=제니 인스타그램
특히 그는 몸매가 드러난 슬립 원피스를 입고 고혹적인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제니가 속한 블랙핑크는 최근 일본에서 열린 ‘Summer Sonic 2019 in Tokyo’ 무대에 올랐다.

한편 블랙핑크는 데뷔 3주년을 기념, 9월21일 오후 1시와 6시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팬들과 함께하는 '2019 프라이빗 스테이지-챕터1'을 연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수현 1년 4개월 만에 활동 재개…광고 촬영
유아인, 정면 돌파는 피하고 목격담은 챙기고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제니, 대담하게 드러낸 독보적인 언더웨어 패션
유해란 미국여자프로골프 상금 140억 원 돌파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