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알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엄마 노래를 직접 귀로 듣고 싶었나봐요. 한달 이상 너무 일찍 나왔네, 우리 베니스”라며 글을 올렸다.
이와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병원 침실에 누워있는 알리의 손목이 담겨있다.
이어 “지금 돌봐주시는 분들 덕분에 건강하게 자라고 있는 중이예요! TMI인가? 이렇게 애틋하고 이렇게 사랑스러운 아이를 제게 허락해주신 하늘에 감사하며.. 우리 모두 귀한 계획 속에서 태어난 생명이라는 것을 기억하며.. 아이를 위해 기도해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앞서 알리는 지난 5월 11일 3년 간 교제한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결혼했다.
결혼식 당시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