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재·김민형·김수민 아나운서, ‘골목식당’ 중화떡볶이 맛에 감동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SBS 아나운서들이 ‘골목식당’에 출연했다.

11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열여섯 번째 골목 ‘부천 대학로’ 편이 그려졌다.

이날 ‘생방송투데이’를 진행하는 20기 김선재, ‘8뉴스’를 진행하는 김민형, ‘생생지구촌’을 진행하는 김수민 등 SBS 아나운서 시식단이 중화떡볶이 가게를 찾았다.

SBS 아나운서들이 ‘골목식당’에 출연했다. 사진=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방송캡처
SBS 아나운서들이 ‘골목식당’에 출연했다. 사진=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방송캡처
세 사람은 떡볶이를 극찬했고, 특히 김민현 아나운서는 똥튀김을 먹고 “맛있다. 또 먹고 싶다”며 추가 주문을 했다. 1온스로 요리법을 바꾸고, 똥튀김을 메뉴로 추가한 중화떡볶이 가게는 손님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

한편 백종원은 똥튀김에 오랜 시간이 걸리자, 자신이 가지고 있던 도구를 선물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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