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빛낸 트로트 가수 송가인→야구 해설위원 김병현 ‘입담 폭발’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트로트 가수 송가인이 ‘라디오스타’를 빛낸 스타로 꼽혔다.

12일 오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추석특집 라디오스타 스페셜’에서는 ‘라스를 빛낸 스타들’이 공개됐다.

‘라스를 빛낸 스타’ 중 송가인이 가장 먼저 소개됐다. 그는 “무명 때는 ‘적당히 유명해지자’라는 생각을 했다”고 고백했다.

추석특집 ‘라디오스타’를 빛낸 스타들이 소개됐다. 사진=‘라디오스타’ 방송캡처
추석특집 ‘라디오스타’를 빛낸 스타들이 소개됐다. 사진=‘라디오스타’ 방송캡처
그는 “한달에 100만원~200만원 정도 벌어도 행복하게 살 수 있다고 생각했다. 연예인들이 너무 유명해지면 개인 시간을 갖지 못하기 때문에 그런 생각을 했다”고 이야기했다.

야구선수 출신 해설위원 김병현이 다음 순서로 소개됐다.

그는 류현진 선수 경기 때 무실점으로 피칭을 마무리하자 박수를 쳤다가 PD한테 콜을 받았다고 고백해 웃음을 안기기도 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