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배우 선우선, 이수민 부부가 결혼 후 첫 명절을 맞았다.
이수민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즐거운 명절 보내세요. 우리엄마와 산소. 신혼여행 끝나고 7kg 찐 건 비밀. 살 빼자”라는 글과 함께 신혼생활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은 선우선과 이수민의 모습이 담겼다.
서로를 끌어안은 두 사람은 애정 가득한 표정을 지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선우선과 이수민은 과거 영화 촬영을 계기로 인연을 맺은 뒤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들은 지난 7월 11살 나이차를 극복하고 결혼에 골인했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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