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사진 속에는 비슷한 표정으로 딸을 바라보는 선우영애와 김영웅의 모습이 담겨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오랜 세월로 인해 닮은 듯 다른 두 부부의 표정은 현실 부부를 보는 듯 유쾌한 케미를 자랑하고 있다.
또한 장난스런 웃음을 짓는 김영웅과 그런 남편을 한심하다는 듯 바라보는 선우영애의 눈빛이 현실 케미를 자아내고 있다. 철없는 남편과 생활력 강한 엄마의 모습으로 분한 두 배우의 완벽한 싱크로율을 보여주며 두 배우가 선사할 현실 부부 케미에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특히 오랜만에 코믹한 모습으로 돌아온 박영규의 보기만 해도 웃음이 나는 표정연기와 억척스런 모습으로 강렬 변신을 예고한 김미숙의 모습에서 두 배우의 특급 시너지가 어떤 웃음과 힐링을 선사할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두 배우의 신선한 만남과 훈훈한 케미가 기대되는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은 뭔가 되기 위해 애썼으나 되지 못한 보통 사람들의 인생재활극이다. 울퉁불퉁 보잘것없는 내 인생을 다시 사랑하고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을 찾아가는 ‘소확행’ 드라마로 올가을 안방극장에 행복한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