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배우 최수종이 오늘(14일) JTBC '뭉쳐야 찬다' 방송에 출연 한 가운데, 최수종 나이까지 덩달아 주목 받고 있다.
최수종은 1962년생으로 올해 58세다. 곧 60대를 앞두고 있다는 연예계 대표 동안이다.
그는 1987년 KBS 드라마 ‘사랑이 꽃피는 나무’로 데뷔,드라마 ‘임진왜란 1592’, ‘하나뿐인 내편’ 등에 출연했다.
최수종 부인 하희라는 1969년생으로 최수종보다 7살 어리다.
하희라는 1981년 KBS 드라마 '노다지'로 데뷔 여러 드라마에 출연해 이름을 알렸다.
그는 2018년 KBS 연기대상 일일극부문 여자 우수상을 수상했다.
최수종 하희라는 1993년 11월 20일 결혼해 슬하에 아들 최민서 군, 딸 최윤서 양을 두고 있으며 연예계 대표 잉꼬 부부다.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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