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 청담동)=신연경 기자
트로트 가수 김소유가 인생에서 행복한 순간 중 하나로 ‘미스트롯’ 준결승 진출을 꼽았다.
16일 오전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는 김소유의 싱글앨범 ‘별 아래 산다’ 발매기념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김소유는 지난 5월 종영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내일은 미스트롯’(이하 ‘미스트롯’) 출연 이후 근황을 전했다. 그는 8월 18일 서울 앵콜 콘서트까지 3개월 가량 전국 투어를 통해 팬들과 만났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사실 ‘미스트롯’에 도전할 때는 준결승에 오를 줄 몰랐다. TOP12에 올라 기뻤다”라고 말했다.
또한 “준결승전에 오른 게 지금까지 살아온 인생에서 행운의 시간 중 한 순간이다”라며 환한 미소를 지었다.
한편 김소유의 타이틀곡 ‘별 아래 산다’는 이날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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