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그룹 다비치 강민경이 북촌으로 나들이를 떠났다.
16일 강민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룰루”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강민경은 베이지색 셔츠와 흰색 바지를 매치해 가을 분위기를 물씬 풍겼다. 이어진 사진에서 강민경은 다리를 벌린 채 카메라를 들고 사진을 찍는 등 장난기 넘치는 모습을 하고있다.
다비치 강민경 사진=강민경 SNS 캡쳐 이를 본 네티즌들은 ‘공주님’, ‘왜 이렇게 예뻐요?’, ‘날이 갈수록 예뻐진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또한 강민경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 ‘강민경’을 운영하며 팬들과의 소통에 노력하고 있다.
강민경은 지난 2008년 다비치 1집 앨범 ‘Amaranth’로 데뷔했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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