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X1은 ‘KMF 2019 in 삿포로’에서 ‘FLASH’(플래쉬), ‘U GOT IT’(유 갓 잇), ‘#지마’, ‘괜찮아요’, ‘웃을 때 제일 예뻐’ 총 5곡의 무대를 선보이며 현장 분위기를 압도했다.
X1(엑스원) 남도현이 막내미를 뽐냈다. 사진=포켓돌스튜디오
특히 남도현은 막내의 귀여움은 물론 강렬한 카리스마가 담긴 눈빛을 뽐내는 가하면, 돋보이는 능숙한 무대 매너로 누나 팬들의 열띤 호응도 받았다.
앞서 슈퍼베이비로 불리며 대중의 큰 사랑을 받은 남도현은 Mnet ‘프로듀스X101’ 출연 당시 ‘제2의 강다니엘’, ‘음악천재’ 등 다양한 수식어로 화제를 모았고, X1 최종 데뷔에 성공했다.
8월 27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진행된 ‘X1 PREMIER SHOW-CON’(엑스원 프리미어 쇼콘)으로 화려하게 데뷔한 남도현은 현재 X1 멤버로서 각종 음악방송을 비롯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승승장구하고 있다.
X1 남도현은 오는 22일과 23일 개최되는 ‘KMF 2019’ 출연을 앞두고 있다. jinaaa@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