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궐에 갇혀 사는 고독한 모태솔로 왕자지만 궁 밖에서는 인기 절정의 연애 소설가로 비밀스러운 이중생활을 하던 중 구해령을 만나 진짜 세상을 알게 되는 도원대군 이림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낮밤으로 이어지는 스케줄에 피곤할 법도 한데, 촬영 시간 내내 완벽하게 집중해 힘을 쏟은 것은 물론, 예의 바른 모습으로 스텝들을 감동시켰다.
때로는 카리스마 넘치는 강렬한 눈빛으로, 때로는 부드러운 표정으로 여심을 자극하며 탄성을 자아냈다는 후문.
한편 차은우의 화보는 '하퍼스 바자' 10월호와 '하퍼스 바자'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