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8일 김충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제주 출장”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충재는 제주도의 바다와 들판에서 자연을 즐기며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방송인 김충재 사진=김충재 SNS 캡쳐
특히 김충재는 ‘미대 오빠’라는 별명에 걸맞은 패션 감각을 선보였다. 그는 흰색 셔츠와 상아색 바지에 버킷햇을 매치해 ‘미대 오빠’ 다운 감각을 한껏 뽐냈다.
사진과 함께 김충재는 “사실 제주도 처음 와보는데 예상보다 훨-씬 더 멋진 곳이었다”라며 제주도의 분위기에 감탄하는 모습을 보였다.
김충재는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 기안84와 함께 출연해 큰 인기를 모은 바 있다. mk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