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그룹 비투비 멤버 임현식이 솔로로 데뷔한다.
비투비의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이하 큐브) 관계자는 20일 오후 MK스포츠에 “임현식이 오는 10월에 솔로로 활동한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10월 데뷔를 목표로 솔로 앨범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임현식은 2012년 그룹 비투비로 데뷔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그동안 작사, 작곡 등 작업에 참여하며 꾸준히 음악에 대한 열정을 보여 왔던 그는 오는 10월 정식으로 솔로 앨범을 발표하고 자신만의 음악적인 색깔을 표현할 예정이다.
한편 비투비는 개인 활동에 집중하고 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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