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레미마켓’ 혜리 “먹을 거 가지고 그러는 거 아냐” 분노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도레미마켓’ 혜리가 선택 라운드 곡 선정에 따라 달라지는 베이카도 버거 옵션에 분노했다.

21일 오후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 도레미마켓’에서는 서울 신흥시장 베이카도 버거를 두고 2라운드를 펼쳤다.

이날 붐은 2라운드 문제를 내기에 앞서 “제가 정말 사랑하는 시간, 선택 라운드가 시작이 된다”고 말했다.

‘도레미마켓’ 혜리가 선택 라운드 곡 선정에 따라 달라지는 베이카도 버거 옵션에 분노했다. 사진=도레미마켓 캡처
‘도레미마켓’ 혜리가 선택 라운드 곡 선정에 따라 달라지는 베이카도 버거 옵션에 분노했다. 사진=도레미마켓 캡처
선택 라운드에서는 90년대 구피와 티티마를 두고 선택해 문제를 풀어가는 점이었다. 특히 구피와 티티마를 사이에 두고 버거 메뉴 옵션이 달라진다. 이를 공지하자 혜리는 “먹을 거 가지고 그러는 거 아니다. 안하겠다”라며 화를 냈다.

이어 “먹을 거 가지고 너무 치사하지 않냐”며 입을 삐죽 내밀었고, 문세윤도 “태어나서 햄버거를 단품으로 먹어본 적이 없다”라며 혜리의 의견에 동의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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