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아는 형님’ 이상화가 강남의 매력을 자랑했다.
21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이하 ‘아형’)에서는 박세리, 이상화가 전학생으로 출연했다.
이날 ‘아는형님’ 멤버들은 이상화 강남의 결혼을 축하하며 “이상화는 강남스타일”을 외쳤다.
이상화는 ‘강남의 매력’에 대해 “이 분은 카메라 켜졋을 때와 꺼졌을 때가 다르다”라고 답했다.
이어 “켜졌을 때는 가벼울 수도 있는데, 꺼졌을 때는 진중함이 되게 크다”라며 “그냥 매력을 흘리고 다닌다”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이상화 강남 커플은 10월 12일 결혼한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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