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가수 구하라가 사진을 통해 근황을 알렸다.
구하라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공개했다.
게재된 사진 속 구하라는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구하라가 사진을 통해 근황을 알렸다.사진=구하라 인스타그램 특히 클로즈업된 얼굴 속 유독 더 맑은 피부와 큰 눈망울이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구하라는 오는 11월 13일 일본에서 싱글 '미드나잇 퀸'을 발매하고 솔로로 데뷔한다.
구하라는 11월 일본에서 싱글 '미드나잇 퀸'을 발표한다.
한편 구하라는 SNS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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