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병역 기피 논란으로 입국 금지 조처를 받은 가수 유승준이 파기환송심 첫 재판 이후 근황을 알렸다.
유승준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firstline. Road 2 Redemption. Brain storming. 작전 회의 중”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지인들과 헬스장에 모여 대화를 나누는 유승준의 모습이 담겼다.
유승준이 미국에서 근황을 알렸다. 사진=유승준 인스타그램 유승준의 편안한 태도와 달리 진중한 표정이 이목을 끈다.
한편 지난 20일 서울고등법원 행정10부에서는 유승준이 주 로스앤젤레스 한국 총영사관을 상대로 낸 사증(비자) 발급 거부처분 취소소송 파기환송심 첫 변론기일이 열렸다.
이날 유승준 측 변호인은 “유승준은 병역을 기피한 것이 아니라 면탈한 것”이라고 주장한 바 있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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