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FM’ 김제동 “가을 개편으로 하차…이번주까지 함께”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굿모닝FM’ DJ 김제동이 하차 소식을 전했다.

23일 오전 방송된 MBC FM4U ‘굿모닝FM 김제동입니다’에서는 김제동이 청취자들에게 하차 소식을 발표했다.

그는 이날 방송에서 “매일 아침 2시간씩 여러분들을 만나오면서 여러분들을 닮아갔다. 그래서 참 좋았다”면서 “여러분의 따뜻함과 성실함, 아침에 깨어있는 여러분에게서만 느껴지는 특유의 활기까지 닮아갔다”라며 애틋함을 표했다.

‘굿모닝FM’ DJ 김제동 이번주 방송을 끝으로 하차한다. 사진=김재현 기자
‘굿모닝FM’ DJ 김제동 이번주 방송을 끝으로 하차한다. 사진=김재현 기자
이어 “여러분들은 어떠셨는지 모르겠다. 얼굴은 안된다”라고 너스레 떨었다. 이에 청취자들은 라디오에서 하차하는 것 아니냐는 메시지를 보냈다. 김제동은 “MBC 라디오가 가을 개편으로 새로운 DJ로 교체된다. 난 이번 주까지만 한다”면서 “이번 한주동안 여러분들과 함께 가겠다”고 알렸다.

한편 김제동은 지난해 4월 9일부터 ‘굿모닝FM’ DJ를 진행해왔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