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트로트 가수 윤태화가 노래뿐 아니라 살사 댄스로 매혹적인 매력을 가꾸고 있다.
윤태화는 지난 5월 신곡 ‘주마등’을 발매한 이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구성진 가창력과 앞서 출연한 KBS1 음악프로그램 ‘가요무대’에서는 애절함과 새침한 분위기의 반전 매력으로 대중들의 관심을 모은 바 있다.
윤태화가 노래뿐 아니라 살사 댄스로 매혹적인 매력을 드러냈다. 사진=김영구 기자 특히 평소 취미가 살사댄스라는 그는 노래뿐 아니라 화려한 춤으로 자신의 매력을 한층 더 부각시켰다.
온라인상에 공개된 윤태화의 연말파티 살사 바차타 영상은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화려한 의상을 입은 그는 댄스 파트너와 완벽한 호흡을 자랑하며 우아한 춤선으로 보는 이들을 매료시켰다.
한편 윤태화는 SNS를 통해 팬들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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