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철 “담배 끊은 지 10년, 아직도 뜨거운 라면 못 먹어”…왜?(미우새)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미운 우리 새끼’ 김희철이 과거 담배를 피운 걸 후회했다.

지난 22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김희철이 금연 캠페인에 참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희철은 캠페인을 위해 분장을 하면서 “나는 살면서 가장 후회하는 것 중 하나가 담배를 핀 것”이라고 고백했다.

사진설명
이어 “담배만 안 폈더라면 키가 1cm라도 더 크지 않았을까 싶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이내 진지한 표정으로 “나는 아직도 뜨거운 라면을 못 먹는다”며 “후루룩 후루룩 면을 먹을 수가 없다. 담배를 너무 많이 펴서 폐가(좋지 않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담배를 끊은 지 10년이 넘었는데, 다시 돌아간다면 담배는 정말 안 피울 거다”고 담배의 백해무익을 전했다. sunset@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