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MBC 측이 박진경 PD의 퇴사설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MBC 콘텐츠프로모션부 예능팀 관계자는 23일 오전 MK스포츠에 “박진경 PD가 사의를 표명한 사실이 없다”라고 알렸다.
이날 YTN은 박진경 PD가 최근 MBC에 사의를 표했다고 보도했다.
MBC 측이 박진경 PD의 퇴사와 관련한 입장을 밝혔다. 사진=천정환 기자 보도에 따르면 박진경 PD가 그동안 플랫폼의 한계를 뛰어넘은 방송을 연출해온 만큼 새로운 도전을 준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MBC 측은 박진경 PD의 퇴사설에 대해 부인했다.
한편 박진경 PD는 2014년부터 2015년까지 ‘무한도전’과 ‘사남일녀’를 연출했다.
이후 그는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 이어 현재 방송 중인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 연출을 맡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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