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 오리온스’의 로고가 박힌 빨간색 정복을 입고 해맑게 웃으며 손을 흔드는 모습은 마치 농구팬들에게 인사를 건네는 모습이다.
농구 시즌 개막을 앞두고 고양 오리온스의 치어리더를 맡게 된 서현숙은 “안농?”이라는 글과 함께 “#치어리더 #서현숙 #고양오리온스” 해시태그를 남기며, 자신이 맡게 된 소속팀에 대한 애정을 보였다.
서현숙은 고양 오리온스와 GS칼텍스 서울KIXX 배구단 치어리더도 맡고 있다. mk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