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효성은 지난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Do the right thing(옳은 일을 해라)”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슬리피 분쟁”라고 해시태그를 달며, 법적 분쟁 중인 슬리피를 언급했다.
가수 전효성이 TS엔터테인먼트와 법적 분쟁 중인 슬리피를 응원했다. 사진=옥영화 기자
슬리피는 전 소속사인 TS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해지를 놓고 법적 분쟁을 벌이고 있다. 이 가운데 한때 TS엔터테인먼트에서 한솥밥을 먹던 사이인 전효성이 응원을 남긴 것이다.
전효성 또한 2017년 9월부터 2년간 TS엔터테인먼트와 법적 분쟁을 벌였으며, 지난 7월 재판부의 화해권고결정에 따라 전속계약이 해지됐다.
한편 전효성은 현재 JTBC2 예능프로그램 ‘오늘의 운세’에 출연하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