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배우 김영호가 육종암 수술 후 건강한 근황을 전했다.
김영호는 지난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는 오늘 많이 행복합니다. 가을이 와서요. #행복 #글 #김영호”라는 글과 함께 일상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 속 김영호는 골프 필드에서 하늘을 바라보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영호의 인자한 표정과 건강한 듯한 모습이 보는 이들의 안도감을 자아낸다.
앞서 김영호는 올 초 지방과 근육, 신경, 인대, 혈관, 림프관 등 각 기관을 연결하고 지지하며 감싸는 조직에서 발생하는 악성 종양을 일컫는 육종암 투병 소식을 알린 바 있다.
이후 성공적으로 수술을 마치고 건강을 회복하고 있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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