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은 지난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 별빛들 오래오래 건강하게 볼 수 있도록 잘 회복하고 있으니까 너무 걱정하지 말고”라고 남겼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왼쪽 눈에 안대를 한 모습이다. 혁은 그 와중에도 유쾌한 분위기로 밝은 근황을 전했다.
이어 “우리 콘서트 때 즐거운 추억 만들어요”라고 해 팬들의 기대를 높였다.
빅스의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측은 혁이 지난 8월 말 망막박리 진단을 받은 뒤 일정을 취소하고 긴급수술을 받았으며, 휴식을 취하고 있는 상태라고 밝혔다.
한편 혁이 속한 빅스는 오는 28일과 29일 양일간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단독 콘서트 ‘VIXX LIVE FANTASIA ‘PARALLEL’’를 개최한다. 혁은 수술 담당 전문의와 논의 끝에 건강에 무리가 가지 않는 선에서 무대를 준비할 예정이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