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개그맨 김영철이 패션 감각을 뽐냈다.
25일 김영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의 여러장의 사진과 글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영철은 미국의 유명 앵커 래리 킹의 동작을 따라 하고 있는 모습이다. 김영철은 검정 멜빵 바지에 초록색 셔츠를 입고 환하게 웃고 있다.
개그맨 김영철 사진=김영철 SNS 캡쳐 또 다른 사진에는 김영철과 같은 의상과 동작을 하고 있는 레리킹의 모습이 담겨있다.
김영철은 “#larryking 콘셉트 오늘. 앵커처럼 #ootd #green point”라는 글을 남기며, 오늘의 의상 콘셉트를 설명했다.
지난 1999년 KBS 14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김영철은 SBS 파워FM 라디오 ‘김영철의 파워fm’ DJ로 활약하고 있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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