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과 패션이 결합한 신개념 콘텐츠 프로젝트 그룹 ‘컴스맨’이 마지막 멤버 서민준의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24일 오후 빌리언디씨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된 두 장의 이미지 속 서민준은 모델다운 우월한 피지컬과 비주얼로 글로벌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첫 번째 사진에서는 캐주얼한 패션과 함께 서민준의 눈빛과 분위기가 시선을 모았다. 두 번째 사진에서는 풍선을 들고 정면을 바라보며 웃는 서민준의 모습이 공개됐다.
프로젝트 그룹 ‘컴스맨’이 마지막 멤버 서민준의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서민준은 최근 한 SPA 브랜드 모델로 발탁되며 주목받고 있는 모델이다. 아우라의 지난 앨범 ‘블랙 슈가(Black Sugar)’의 뮤즈로 참여한 바 있는 그는 컴스맨에 합류하며 본업인 모델 외에도 다양한 모습을 예고하며 모델테이너로서의 시작을 알렸다.
'컴스맨'은 20년 차 베테랑 패션 디자이너 문정욱 디렉터가 기획하고 에스와이패션에서 제작 및 지원하는 프로젝트 그룹으로 컴스페이스 1980 문정욱 디자이너와 프로듀싱 팀 트로피캣의 컨텐츠 프로젝트 그룹이다. 가수 겸 뮤직 인플루언서로 활동하고 있는 아우라가 노래와 안무, 비주얼을 비롯해 리더 겸 연출을 맡고 프로듀서 프라이데이가 작곡과 편곡을 맡았다.
프로젝트 그룹 컴스맨의 데뷔곡 ‘우리만의 우주로’는 오는 28일 정오 공개되며 10월 19일 서울 패션위크 런웨이 컴스페이스 1980 컬렉션에서 데뷔 무대와 뮤직비디오를 공개하며 첫 활동을 시작한다. jinaaa@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