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콘서트’ 양상국, 여심 흔드는 스윗 멘트로 ‘입덕 유발’ [MK★TV컷]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개그콘서트’ 양상국이 남다른 스윗멘트로 안방극장의 자동 입덕을 유발하고 있다.

오는 29일 오후 방송되는 KBS2 ‘개그콘서트’(이하 ‘개콘’)에서는 양상국이 메인 코너 ‘아무것도 모른다’에서 멘트만으로 단숨에 ‘여심’을 부르는 최고의 매력남으로 등장한다.

이날 ‘아무것도 모른다’ 코너에서는 “오빠 나 누구게?”라고 장난치는 여자친구에게 최고의 멘트를 선사해야하는 상황이 연출돼 관객들의 호기심을 자아낸다. 특히 양상국은 넘사벽 기럭지로 키 차이가 나는 여자친구에게 매너다리를 선보여 보는 이들의 환호성을 부른다.

‘개그콘서트’ 양상국이 매력을 발산한다. 사진=KBS2 ‘개그콘서트’ 캡처
‘개그콘서트’ 양상국이 매력을 발산한다. 사진=KBS2 ‘개그콘서트’ 캡처
또한 양상국은 객석에 마이크를 건네며 애인의 마음을 풀어줄 수 있는 예상 답안을 들어보는가 하면, 시험 감독관을 연상케하는 예리한 눈빛으로 즉흥 애드리브를 쏟아내 녹화 현장을 웃음으로 뒤집어지게 만든다. 연이어 마음을 녹이는 심쿵 멘트를 직접 전수했다고 해 본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어 함께 등장한 심쿵사 전문 팀 닥터에게도 “다리 아프잖아요..”라고 하며 의자를 내어주는 등 두근거리는 모멘트가 포착되며 관객들의 심장을 다시 한번 부여잡게 한다.

기름이 뚝뚝 떨어지는 느끼한 그의 멘트에 현장에서는 “닭살이 돋는다” “멋있다” 등 다양한 반응들이 쏟아져 과연 그가 한 어필이 무엇일지 시선이 쏠린다. sunset@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