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진, 만삭의 아름다운 D라인...‘임신 31주’ [똑똑SNS]

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방송인 서현진이 만삭 근황을 전했다.

서현진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젯밤 구역미사에서 내 졸음을 싹 쫓아버린 신부님 말씀”이라고 시작하는 신부님의 강론 내용을 적었다.

또한 그는 ‘띵언’ ‘엄청 졸렸는데 잠 다 깸’ 등의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사진설명
함께 올린 사진에는 만삭의 서현진 모습이 담겨있다. 현재 임신 31주차에 접어든 서현진의 불러온 배가 눈길을 끈다. MBC 아나운서 출신 서현진은 지난 2017년 5살 연상 의사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