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배우 원진아와 송지은, 오하늬, 차선우가 드라마 ‘날 녹여주오’ 본방사수를 독려했다.
원진아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밤 ‘날 녹여주오’ 첫 방송”이라는 짤막한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원진아와 송지은, 오하늬, 차선우가 tvN 새 주말드라마 ‘날 녹여주오’ 촬영 중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겼다.
원진아가 ‘날 녹여주오’ 본방사수를 독려했다. 사진=원진아 인스타그램 네 사람의 재치 있는 손가락 제스처와 개성 넘치는 자태가 웃음을 자아낸다.
마치 90년대로 돌아간 듯한 추억의 의상도 돋보인다.
한편 원진아가 지창욱과 호흡을 맞추는 ‘날 녹여주오’는 24시간 냉동 인간 프로젝트에 참여한 남녀가 미스터리한 음모로 인해 20년 후 깨어나면서 맞이하는 가슴 뜨거운 이야기로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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