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에이트 주희와 뮤지컬배우 겸 가수 장우수가 오늘(29일) 결혼한다.
주희와 장우수는 29일 서울 모처에서 웨딩마치를 울린다.
두 사람은 민우혁 이세미 부부의 소개로 만나 인연을 맺었다.
호감을 갖고 올해 초부터 정식 교제를 시작한 이들은 서로에 대한 사랑과 신뢰로 평생을 함께하기로 약속했다.
주희는 지난 2007년 그룹 에이트 멤버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이후 ‘심장이 없어’ ‘잘가요 내 사랑’ 등 히트곡으로 대주중에 이름을 알렸다.
장우수는 2005년 1집 앨범 ‘3.14 Circle Ratio’를 통해 데뷔했다. 이후 뮤지컬 배우로 전향한 그는 ‘김종욱 찾기’ ‘정글라이프’ 등에 출연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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