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아역배우 출신 서신애가 근황을 공개했다.
서신애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날 좋고 바람 좋고”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엔 흰색 레이스 블라우스에 청바지를 착용한 서신애가 턱을 괸 포즈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과거 귀여웠던 외모와 달리 성숙해진 외모가 눈길을 끈다.
사진=서신애 인스타그램 지난 2004년 CF로 데뷔한 서신애는 2005년 영화 ‘미스터 주부퀴즈왕’(감독 유선동)으로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지붕뚫고 하이킥’에서 ‘신신애’ 역을 맡아 큰 인기를 끌었다.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