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 보증수표 송가인 잡아라”…송가인, 방송가 러브콜 쇄도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송가인을 향한 러브콜이 쏟아지고 있다.

송가인은 지난 주 TV조선 ‘뽕 따러 가세’ 마지막 촬영과 동시에 ‘아내의 맛’ 특별판에서도 하차했다. 이는 송가인이 앨범 준비와 콘서트 준비에 매진하기 위해 프로그램에서 하차한다고 알린 것.

이 같은 소식이 알려지자 방송 3사에서는 ‘시청률 보증수표’ 송가인을 잡기 위한 러브콜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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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측은 “7개 프로그램과 내년 런칭 프로그램에서 송가인 잡기에 나섰다”고 전했다. 한편, 송가인은 현재 바쁜 일정 속에서도 국내 최정상 작곡가들에게 170여곡의 노래를 받아 선별 작업에 돌입했다. 열정적으로 신곡 준비에 집중하고 있는 그는 팬들에게 송가인만의 색깔이 담긴 신곡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 송가인은 오는 11월 3일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단독 리사이틀 'Again(어게인)' 개최한다.

이번 단독 리사이틀 'Again(어게인)'에서는 신곡 무대는 물론 그 동안 볼 수 없었던 무대까지 특별한 무대들로 펼쳐진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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